[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종석이 사극 출연애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이종석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종석은 사극에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며 "제가 '관상'을 찍고 나서 인터뷰에서 '사극을 다신 하지 않겠다'고 얘기했다. 외형적으로도 그렇고, 선배님들과 같이 연기하는데 제가 나오면 감정선을 깨는 것 같았다. 그 당시에 안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살롱드립 [사진=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7528ce317c627d.jpg)
이어 이종석은 "'관상' 이후로 사극은 나랑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 근데 이제 어엿하게 17년 차가 되지 않았냐. 팬분들도 원하시고, 한번쯤 도전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사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장도연은 "사극 얘기는 너무 경솔한 얘기였다"고 말했고, 이종석도 "경솔했다. 최선을 다해서 할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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