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아이유 폭행설을 해명했다.
7일 공개된 서인영 유튜브 채널에는 백지영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루머를 언급하며 "나는 아이유 때렸다고 소문이 났다. 내가 걔를 왜 때리냐고. 도대체가"라며 황당해했다.
![서인영 [사진=서인영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2a87f65c1b36e5.jpg)
이어 서인영은 "화장실 데려가서 팼다고 하더라. 나는 아이유와 안 친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백지영은 "안 친하니까 때렸겠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백지영은 "소문이 왜 나는지 알겠다. 지금 들으니까 재밌다"고 말했고, 서인영은 "나는 일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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