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5년 8개월만에 KBS에 컴백했다.
8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도경완이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했다.
이날 붐은 "퇴사 후 5년 8개월만에 다시 KBS 기어들어온, 아니 화려하게 컴백한 도경완"이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dfb971a21ea711.jpg)
이연복은 "KBS 퇴사 하면 출연 정지 기간이 있는데 끝난 거냐"고 물었고, 김보민은 "3년동안 출연을 금한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원년 MC였던 도경완은 "사실 3년이 끝나면 바로 연락 올 줄 알았다. 그런데 안 오더라. 내가 '편스토랑' 찐 개국 공신 아니냐. 그런데 퇴사 후 '편스토랑'을 안 봤다. 잘 살고 있는 전처 보는 기분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f6b9843f109e0a.jpg)
도경완은 "결혼 후 아이들 밥 해주고, 12시 넘어 들어오는 아내 안주 해주다 보니 나만의 레시피들이 쌓이더라. 나가도 큰욕은 먹지 않겠구나 싶어서 나왔다"고 편셰프로 합류한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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