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탑, 나나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탑 소속사 탑스팟픽쳐스 측은 2일 조이뉴스24에 "탑과 나나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라 밝혔다.
![가수 탑과 나나 [사진=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https://image.inews24.com/v1/388a4cb86bb832.jpg)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 역시 같은 날 "탑과 나나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디스패치는 2일 탑과 나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두 사람이 지난 6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나나가 지난 1월 탑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두 사람이 인연을 맺었고, 이후 통하는 점이 많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나나의 자택이 위치한 구리시 아치울 마을 주변에서 시간을 보내며 데이트를 했다고 디스패치는 전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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