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지승현이 초초초간단 냉잔치국수 레시피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지승현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지승현은 영어문화해설사로 활동 중인 어머니의 일터에 깜짝 등장했다. 지승현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자신을 소개하고 안동에서 찍은 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adb2797a9e7955.jpg)
이후 집으로 돌아온 지승현은 어머니를 위해 냉잔치국수를 준비했다. 효정은 "잔치국수는 따뜻하게 먹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지승현은 "경상도에서는 냉국수로 차갑게 먹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지승현은 생수에 홍게맛간장, 식초, 설탕을 넣고 육수를 바로 완성했다. 지승현은 "이 간장만 있으면 끝이다. 감칠맛이 바로 올라온다"고 말했다. 이어 얼음을 넣고 육수를 더 차갑게 만들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284efd24abcfaf.jpg)
만든 육수에 삶아둔 소면과 냉털 재료인 오이, 단무지, 김가루 뿌리면 끝. 영상을 보던 김호영은 "입맛이 끌어올려진다"며 입맛을 다셨다.
이후 맛을 본 어머니는 "너무 맛있다"고 칭찬했고, 지승현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맛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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