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오는 11월 3일 가요계에 컴백한다.
리센느 측은 18일 조이뉴스24에 "리센느가 11월 3일 컴백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그룹 리센느(RESCENE)가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K WORLD DREAM AWARDS)' 블루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42af56e4c62ef.jpg)
앞서 리센느는 미니 1집 타이틀곡 'LOVE ATTACK'으로 음원 차트 역주행을 이뤄낸 데 이어, 그 기세를 리메이크곡 'Pretty Girl'까지 이어가며 대세 걸그룹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LOVE ATTACK'은 멜론 'TOP100'과 일간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휩쓸었다. 이어 지난 7월 발표한 'Pretty Girl' 역시 멜론 'HOT100' 1위를 비롯해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며 음원 파워를 증명했다.
음원 차트 흥행과 자체 콘텐츠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대세 행보를 굳힌 리센느가 오는 11월 선보일 신보를 통해 어떤 새로운 음악과 성과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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