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오는 10월 국내 컴백을 확정했다.
온유는 4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착각'의 트레일러를 게재하며 10월 20일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트레일러는 허공의 무언가를 보고 놀라는 사람들과 그 앞에 밝은 미소를 띤 온유가 등장하는 모습을 담았다. 영화 '트루먼 쇼'의 모자이크 포스터를 오마주한 연출로 솔로 활동 콘셉트 포토가 배경을 채워 눈길을 끌었다.
![온유 싱글 앨범 트레일러 영상 갈무리 [사진=그리핀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96fa398b631174.jpg)
이번 싱글 앨범에서 온유는 트리플 타이틀곡을 선보인다. 9월 29일 첫 번째 타이틀곡, 10월 7일 두 번째 타이틀곡을 선공개한 뒤 10월 20일 세 번째 타이틀곡이 수록된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국내 컴백은 지난 3월 발매된 미니 5집 'TOUGH LOVE'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컴백에 앞서 온유는 9월 22일과 23일 일본 도쿄, 10월 3일 타이베이,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 '2026 ONEW CONCERT [ONEW THE LIVE : Q]'를 개최한다. 첫 싱글 앨범 '착각'은 10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온유는 그룹 샤이니의 메인보컬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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