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키키(KiiiKiii)의 지유가 JTBC 일일 기상캐스터로 나선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유는 28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 날씨 코너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지유는 직접 기상 정보를 전하는 동시에 최근 발매한 신곡 'Pop Off Pop Off'를 소개할 예정이다.
![그룹 키키 지유가 6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펍지 성수에서 진행된 세 번째 미니앨범 '와이키키(WhyKiiiKiii)'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 '와이키키 듀티 프리 팝업(WhyKiiiKiii Duty Free POP-UP)'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2be3974133bf0.jpg)
지난 10일 미니 3집 'WhyKiiiKiii'를 발표하고 활동 중인 키키의 지유는 이번이 데뷔 후 첫 뉴스 프로그램 출연이다. 음악 방송 MC와 예능, 라디오 등을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확장해 온 지유가 날씨 예보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키키(KiiiKiii)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걸그룹으로, 톡톡 튀는 감성과 당찬 에너지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콘셉트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신보 타이틀곡 'Pop Off Pop Off' 등으로 활동을 이어가며 음악과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지유가 출연하는 JTBC '아침&' 날씨 코너는 28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