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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다리 길이 무슨 일? 엄마 야노시호도 충격 "너무 길어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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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SNS에 추사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는 "다리가 너무 길어서 놀랐다”라는 글을 달기도 했다.

추사랑 야노시호 [사진=야노시호 SNS]
추사랑 야노시호 [사진=야노시호 SNS]

앞서 추사랑은 최근 KBS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현재 키 172cm, 몸무게 48kg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야노 시호는 격투기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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