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이찬원이 파채제육 레시피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이찬원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이날 이찬원은 절친 황윤성을 위한 파티를 준비했다. 파티 음식으로 순대전골에 이어 파채제육을 선보였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649462d169dfe1.jpg)
이찬원은 먼저 삽겹살을 구운 뒤 먹기 좋게 잘랐다. 거기에 설탕과 간장을 넣었고, 그 위에 양념한 파채를 올려 같이 구웠다.
파채는 채 썬 파에 고춧가루, 매실청, 물엿, 진간장, 맛술, 통깨로 만든 양념과 섞어 만들었다. 요리 과정을 보던 친구들은 단순 삼겹살인 줄 알았다가 파채제육이라는 설명에 "너무 맛있겠다" "파채 양념이 제육 양념이 되는 거네"라고 신기해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739fa663d18c6b.jpg)
영상을 보던 오상진은 "오늘 이찬원 치트키 많이 나온다. 이찬원 레시피 신박하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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