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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아들바보 다 됐네 "육아로 밤새우지만 안 이쁜 구석 없어...임신·출산 다시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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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초보 엄마의 여름"이라는 글을 달았다.

이어 "씻을 시간 없어요. 오늘도 밤새요. 하지만 아기 얼굴 보면 피로가 싹!! 아기는 귀여워 죽겠다. 움켜쥔 손, 올망진 발, 하나하나 안 이쁜 구석이 없다. 자기 전 주먹고기 하는 것도 너무 귀엽다. 다시 임신하고 출산하라고 하면 전 무조건 다시 할 거다"고 덧붙였다.

남보라 [사진=남보라 SNS]
남보라 [사진=남보라 SNS]

이와 함께 아들을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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