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지연이 10억의 빚을 떠안게 된 사연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김지연이 출연했다.
이날 김지연은 "인생 중 가장 바닥을 진 게 2년 전이다"고 말을 꺼냈다.
![같이삽시다 [사진=KBS1]](https://image.inews24.com/v1/2463ab8cf671c7.jpg)
김지연은 "전 남자친구와 관련된 일인데, 그때 남자친구가 아이한테도 잘하고 해서 재혼까지 생각했다. 동업을 하게 됐는데 내 명의를 빌려줬다. 그런데 일이 잘 안되고, 내 명의가 회수가 안 되서 빚이 계속 불어났다. 그게 10억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같이삽시다 [사진=KBS1]](https://image.inews24.com/v1/82ef29766c99cc.jpg)
이어 김지연은 "집을 팔아서 일단 수습을 했는데 마이너스였다. 생계를 위해 택배 알바를 했다가 몸이 너무 축나서 음식 배달 알바로 바꿨다. 그걸 3년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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