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케플러 김다연과 히카루가 키움 히어로즈의 초청을 받아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진행한다.
이어 23일에는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리는 경기에도 참여한다. 히카루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시구를 맡으며, 케플러는 경기 종료 후 단체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케플러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클렙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126818784482fb.jpg)
케플러는 최근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 활동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일본 팬미팅 'Kep1er JAPAN FANMEETING 'Kep1arcade''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며, 해당 공연은 16일 오사카 페니체 사카이, 17일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에서 개최된다.
케플러는 2021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을 통해 결성된 다국적 걸그룹이다. 이들은 'WA DA DA'로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기록을 경신하며 화려하게 데뷔,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보컬 실력을 바탕으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한편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케플러 멤버 김다연과 히카루가 나서는 키움 히어로즈 경기는 1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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