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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 우승 기염…이찬원 "제2의 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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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NEXZ(넥스지)가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 우승을 차지했다.

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2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손승연X조형균, 채연, D82,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NEXZ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다.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첫 번째 무대에 오른 손승연X조형균은 '우리 사랑 이대로'를 선곡해 감미로운 화음을 선사하며 2연승을 거뒀다. 이어 채연은 루머스의 'Storm'으로 관록의 퍼포먼스를 보여줬고, D82는 '꿈의 대화'를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해 감성을 자극했다. 네 번째 무대에서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는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와 'Poison'으로 압도적인 장악력을 선보이며 손승연X조형균의 승행진을 저지했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NEXZ는 터보의 '나 어릴 적 꿈'을 불렀다. NEXZ는 세련된 칼군무와 비보잉이 어우러진 댄스 브레이크로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찬원은 "에이티즈가 떠올랐다"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 NEXZ는 단 1표 차로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를 제치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주영훈은 "제 인생에 전성기라는 페이지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회를 전했다.

NEXZ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일본 소니뮤직이 합작한 오디션 프로그램 '니지 프로젝트' 시즌 2를 통해 결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팀명은 'Next Z(G)eneration'의 줄임말로, 차세대를 책임질 멤버들이 모여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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