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아이오아이 김세정 "술자리 정리할까봐 화장실도 참아" 주당 면모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가 '아니 근데 진짜'에서 뭉친다.

아이오아이가 4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10년 만에 완전체로 모여 거침없는 폭로전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아니 근데 진짜'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녹화 당시 전소미와 김도연은 과거 빵을 두고 벌어진 사소한 다툼 일화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서바이벌 당시 1, 2위를 다퉜던 김세정과 전소미 사이의 묘한 기류, 멤버들에게 서운함을 느꼈던 맏언니 청하의 고백 등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일화들이 쏟아졌다.

특히 '아이오아이 대표 주당' 김세정은 "멤버들이 술자리를 정리할까 봐 화장실까지 참았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되어 약 1년간 활동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성사된 이번 재결합은 가요계와 팬덤의 뜨거운 환영을 받고 있다. 이번 활동은 강미나 주결경을 제외한 9명의 멤버로 진행된다.

한편 연애에 관한 과감한 답변까지 예고된 아이오아이의 '매운맛' 폭로전은 4일 오후 10시 10분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이오아이 김세정 "술자리 정리할까봐 화장실도 참아" 주당 면모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