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NCT 재현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재현은 3일 육군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NCT 재현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4f06edf5aaf70f.jpg)
재현은 2024년 11월 육군훈련소에 입소, 약 18개월 동안 군악병으로 복무해왔다.
이날 전역한 재현은 지난해 12월 전역한 태용에 이어 NCT 내 두 번째 군필 멤버가 됐다. 현재 NCT 멤버 중에서는 도영과 정우가 군 복무 중이다.
2016년 NCT로 데뷔한 재현은 입대 전까지 그룹과 솔로 활동은 물론 연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NCT 127, NCT U 등에서 활약했고, 첫 솔로 앨범 'J'를 발매했다. 영화 '6시간 후에 너는 죽는다'와 드라마 '디어엠'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한편 NCT는 최근 마크가 전속계약 완료로 팀 탈퇴하며 24인조로 재정비됐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NCT는 'NCT 2026' 프로젝트로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오는 5월 15~23일에는 10주년 팝업 스토어 '팝업 : 네오 그라운드'(POP UP : NEO GROUND)를 만날 수 있으며, 3분기 중에는 '익스비션 : 네오 디멘션'(EXHIBITION : NEO DIMENSION) 전시회가 예정돼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