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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에이나, '음악중심' 1년 2개월 여정 마무리 "많이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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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하츠투하츠 에이나(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1년 2개월 만에 MBC '쇼! 음악중심'을 떠났다.

에이나는 지난 2일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에서 MC 활동을 마무리 했다.

그룹 하츠투하츠 에이나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첫 번째 싱글앨범 '더 체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데뷔곡 '더 체이스'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 에이나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첫 번째 싱글앨범 '더 체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데뷔곡 '더 체이스'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에이나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동안 '음악중심' MC를 맡아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 팬분들과 멤버들, '음악중심' 가족분들의 큰 응원 덕분에 MC 활동을 행복하게 잘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테니 기대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에이나는 데뷔와 동시에 '음악중심' MC로 발탁, 2025년 3월 1일부터 지난 2일까지 1년 2개월 동안 MC로 활약했다.

에이나는 '음악중심'에서 멤버들과 단체 스페셜 MC로 출격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싱글 'RUDE!'(루드!)로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에 올랐을 때 직접 하츠투하츠를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호명해 뜻깊은 의미를 더하는 등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에이나의 후임 MC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당분간은 다양한 K-POP 스타들이 함께하는 스페셜 MC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에이나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로, 팀 내에서 비주얼과 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싱글 '루드!(RUDE!)'로 음원차트 상위권에서 롱런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오는 5월8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케이콘 재팬 2026'에 출연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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