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이 첫방송부터 국내외 시청률과 화제성을 사로잡았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 화제성 조사 이후 최초로 첫 방송 전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3월31일 기준)에 올랐다.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11f720a716d1f7.jpg)
드라마는 광고 완판 기록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타임지가 꼽은 '2026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에 선정됐다. 또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도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이 나란히 1, 2위에 등극했다.(4월7일 기준)
이에 힘입어 '21세기 대군부인' 첫 방송은 전국 7.8%로 금토드라마 1위에 올랐다. 2회 시청률은 전국 9.5%, 2054시청률 5.3%, 최고 11.1%를 기록, 높은 상승폭을 보였다.(닐슨코리아 기준)
여기에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조사 결과 2026년 4월 2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화제성 점수에서 8만 점 이상을 기록했으며 금토드라마 화제성 점유율은 90%를 돌파했다. 그중에서도 VON(커뮤니티 반응, Voice of Netizen)과 SNS, 뉴스 순위에서 각각 1위, 동영상에서는 2위에 올랐다.
'대군쀼' 아이유와 변우석도 나란히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 2위를 유지했다.(4월14일 기준)
OTT에서의 반응 역시 심상치 않다. '21세기 대군부인'은 공개되자마자 디즈니+ 한국 TOP 10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플릭스패트롤 기준 디즈니+ TOP 10 TV쇼 부문 글로벌 4위에 등극했다. 한국을 포함해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포르 1위, 브라질 2위, 멕시코 4위, 캐나다, 호주 5위, 미국 6위 등 총 44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 10에 진입했다. 웨이브(Wavve)에서도 첫 방송 이후 줄곧 1위를 유지하고 있다.(4월13일 기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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