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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다나카 뜨는 데 5년 걸려...크러쉬 덕에 떴다 은인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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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다나카' 김경욱이 크러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사유리, 김경욱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경욱은 "다나카가 뜨는 데 4~5년 걸렸다. 크러쉬가 포문을 열어줬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김경욱은 "다나카 직업이 일본의 음지 문화이지 않나.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좋아해도 재밌게 보고 있다고 솔직하게 얘기하지 못했는데 크러쉬가 코로나 자가격리 당시 '나를 외롭지 않게 해주는 유일한 콘텐츠’라고 언급했다"고 덧붙였다.

김경욱 [사진=유튜브]
김경욱 [사진=유튜브]

김경욱은 "만나자고 메시지를 보냈더니 바로 답장이 왔다. 콘텐츠를 찍고 그때부터 연예인분들 앉아있는 포맷의 토크쇼를 진행하게 됐다. 크러쉬는 저에게 은인 같은 느낌"이라고 고마워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런 건 죽을 때까지 잊으면 안 된다"고 말했고, 김경욱은 "그래서 제가 크러쉬 매니저 결혼식 사회를 봤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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