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트로트 가수 김태연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홍지윤,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출연했다.
이날 김태연은 "너 키 많이 컸다"는 말에 "나 키 163cm"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아는 형님'에 출연했던 김태연은 "지금은 15살이다. 중2가 됐다"고 밝혔고, 이수근은 "차분해졌다. 어렸을 때 와서는 난리쳤는데. 언니들이랑 싸우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는 형님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29b5a1810a2522.jpg)
김태연은 "지금 좀 낯가려서 그렇다. 지나갈수록 본 모습이 나올 거다"고 말했고, 김희철은 "철이 너무 들었다"고 말했다. 김태연은 "내가 나이를 좀 먹었다. 이제 어린이가 아니라 청소년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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