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이승윤이 '나는 자연인이다' 재방료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이승윤, 윤택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나는 자연인이다'가 올해로 15년이 됐다고. 700회가 넘었다고 들었다. 요즘 그렇게 오래 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a839c13f049a3f.jpg)
이어 윤택은 "1년에 재방송을 가장 많이 하는 프로라고 들었다"고 덧붙였고, 유재석은 "지금도 TV를 틀면 어디선가 하고 있을 거다. 재방료도 그렇게 물어보신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f85c99fc9beb44.jpg)
이승윤은 "재방료가 달달이 나오는 게 아니고, 1년에 한꺼번에 정산이 된다. 몇년 모아 부모님 집 사들렸다"고 말했고, 윤택은 "재방료가 어마어마한 줄 아시는데 그렇지 않다"며 상한선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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